2018.09.04 16:35:00 스포티비뉴스 신원철
일본 언론 "한국 청소년 대표, 오타니 같은 선수가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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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연맹]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연맹]

 

한국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 팀은 3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고 있는 제12회 BFA(아시아야구연맹) 18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3일 스리랑카전에서 타자로 맹활약한 선수들에게 주목했습니다. 홈런을 친 김현수와 김대한, 김기훈, 안인산은 모두 투수로도 뛰어난 선수라고 소개했다. 

 

김성용 감독은 일본 언론과 인터뷰에서 "안인산은 한국의 오타니 쇼헤이 같은 선수다. 한국은 요시다 같은 선수는 없지만 팀으로 야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닛칸스포츠는 "겸손한 표현과 대조적으로, 한국 대표 팀에는 서준원(경남고, 롯데 예정), 원태인(경북고, 삼성 예정), 김기훈(광주동성고, KIA 예정), 김대한(휘문고, 두산 예정) 등 뛰어난 선수들이 모였다"고 경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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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2

0 / 600
  • 사돌이 10633호 2018.09.04 16:34

    몇년간 미래자원들, 부상없이 잘 관리해서 1군엔트리 주축 선수로 성장하길!
    3
  • 호돌이 15986호 2018.09.04 18:04

    2020 도쿄올림픽 나가서 군면제 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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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돌이 10633호 2018.09.04 16:34

    몇년간 미래자원들, 부상없이 잘 관리해서 1군엔트리 주축 선수로 성장하길!
    3
  • 호돌이 15986호 2018.09.04 18:04

    2020 도쿄올림픽 나가서 군면제 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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