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
2020.04.04 11:55:00 야구친구
또 개막 연기한 NPB, 5월 개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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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pb.jp]

[사진=npb.jp]

 

일본프로야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개막을 또 연기했습니다.

일본매체 '데일리스포츠' 4일 "일본야구기구(NPB)는 전날 12개 구단 대표자 회의를 열고 오는 24일로 예정된 개막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일본프로야구는 3월 20일 개막할 예정이었으나 4월 10일과 4월 24일로 연기했습니다. 그러나 일본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한신 타이거스의 후지나미 신타로, 선수들의 집단감염 우려와 지자체의 외출 자제 요청으로 인한 구단들의 훈련 중단까지 겹치며 3번째 연기를 결정했습니다.

 

사이토 아쓰시 NPB 커미셔너는 "현재의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어 24일 개막은 어렵다고 판단했다. 새로운 개막일은 4월 말부터 5월 중순 사이에 정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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