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5 09:16:42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마침내 문 연 야구장이지만 티켓 구하기는 별따기, 시작부터 클릭전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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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 트윈스 제공]

[사진=LG 트윈스 제공]

 

잠실과 고척, 수원까지 수도권 세 구장이 오는 26일 일제히 문을 엽니다. 지난 24일 개막 후 80일 만에 관중입장이 허용됐고 잠실구장, 고척돔, 수원 KT위즈파크가 가장 먼저 관중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부지침에 따라 일단은 10% 규모만 관중입장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즉 약 2만4000석의 잠실구장은 2400석, 약 2만석의 KT위즈파크는 2000석, 1만6731석의 고척돔은 1674석만 티켓을 판매합니다. 그동안 KBO와 각 구단에 관중입장 시기를 묻는 전화가 빗발쳤던 것을 고려하면 25일부터 진행되는 온라인 예매는 포스트시즌급 클릭전쟁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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