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5 18:30:00 스타뉴스 심혜진기자
"무릎 수술받은지 딱 1년되는 날" 나성범에게 5월 5일 개막이 특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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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NC 다이노스 나성범(31)에게 올 시즌 개막날은 의미가 깊습니다. 지난해 5월 5일에 수술대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로부터 딱 1년 후 긴 재활을 끝내고 이제 개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성범은 "우연의 일치라고 하지만 기분이 이상하다. 일단 최대한 시즌에 맞추려고 한다"면서 "병원에서 이제는 뛰어도 괜찮다는 소견을 들으니 기분이 좋다. 준비도 잘했고 개막전 엔트리 진입도 가능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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