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1 19:00:00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행복한 KBO 외국인선수들, 코로나19 대처가 만든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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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 트윈스 제공]

[사진=LG 트윈스 제공]

  

"야구를 할 수 있어 행복하다."

지난겨울 선택이 신의 한수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빅리그 도전과 KBO리그를 두고 고심했던 외국인선수들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그라운드에 서있습니다. 마이너리그 선수들은 물론 빅리그 선수들과 비교해도 대반전을 맞이하고 있는 KBO리그 외국인선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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