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0 20:45:00 KBS 심병일 기자
SK 염경엽 감독 “‘선수-단장-감독’으로 모두 우승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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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트레이 힐만으로부터 지휘봉을 넘겨받은 염경엽 감독은 감독으로도 우승한다면 KBO리그에서 선수-단장-감독 신분으로 모두 정상에 오르는 최초의 기록을 얻게 됩니다.

 

염 감독은 "선수 구성이 갖춰졌다고 우승하는 게 아니다. 실력이 있어야 하지만, 당시 경기 운도 따라야 한다. 선수, 코치진, 구단, 다 같이 원 팀이 되고 다 같이 한 곳을 바라봐야만 우승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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