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 13:55:00 야구친구
휴스턴에게 사과받을 자격이 있는 MLB 선수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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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com]

[사진=MLB.com]

 

휴스턴의 사인 훔치기 스캔들로 메이저리그 오프 시즌의 기사들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휴스턴의 사인 훔치기로 많은 선수들의 커리어가 바뀌었습니다.

 

미국 스포츠매체 12up은 26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사인 훔치기로 인해 사과받을 자격이 되는 5명"에 대한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1번째에는 2017년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11이닝 동안 1점을 준 경기를 기억하지 못하고 휴스턴과 5차전에서 6점을 준 것만 기억에 남는 클레이튼 커쇼가 올랐습니다. 2번째는 2017년 우승을 하지 못하고 다저스를 떠난 다르빗슈 유가, 3번째는 2019년 ALCS 6차전 휴스턴 호세 알투베에게 끝내기 투런홈런을 맞은 아롤디스 체프먼이, 4번째는 켄리 젠슨, 5번째는 크리스 메들렌이 선정되었습니다.

 

* 원문을 보시려면 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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