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9 15:20:00 야구친구
美 매체가 꼽은 '잔여 악성계약' 1위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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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com] [사진=MLB.com]

 

가장 선수 친화적인 계약 1위는 누구일까요?

 

美 매체 'CBS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선수 친화적인 계약을 맺은 선수 15명"의 랭킹을 발표했습니다. 현재까지 남은 계약 중 최악의 선수들을 꼽았습니다.

 

1위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크리스 데이비스가 선정됐습니다. 지난 2016년 1월 볼티모어와 7년 1억 6100만 달러(약 1809억원)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 첫 해에는 38홈런으로 나쁘지 않았으나 지난 2년 동안 최악의 부진을 보였습니다.

 

이 매체는 "데이비스는 메이저리그 역대 시즌 최저 타율 기록을 세웠다. 1900년대 이후 4번째로 낮은 -3.1의 WAR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아직 줘야하는 금액이 1억 1000만 달러(약 1200억원)이다"고 말했습니다.

 

Emotion Icon 최근 2년 WAR 하위 TOP 5

[기록=Fangraphs.com] [기록=Fangraphs.com]

 

특히 데이비스는 지불 유예 계약을 뜻하는 '디퍼 계약'을 맺어 계약기간이 끝나도 2037년까지 분할로 4,200만 달러를 추후에 받게 됩니다.

 

Emotion Icon 크리스 데이비스 MLB 주요 성적

[기록=Baseball-Reference.com] [기록=Baseball-Reference.com]

 

Emotion Icon 최악의 잔여계약 TOP 15

 

* 원문을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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