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
2020.04.03 18:55:00 야구친구
'코로나19 확진' 日 매체 "한신 후지나미 신타로 등 7명 여성 20명과 호화 파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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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무라이재팬 제공] [사진=사무라이재팬 제공]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지나미 신타로가 호화 파티 참가 도중 감염된 것이라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일본 일간지 '닛칸겐다이'는 3일 한신 타이거즈의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후지나미 신타로를 포함한 선수 7명과 여성 20명 정도가 참여한 큰 파티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매체는 "3월 14일 오사카 시내에서 열린 이 파티는 선수 7명과 구단 이외의 남성 5명 그리고 여성 20명이 함께했다"고 말하며 "이 모임에 참석한 사람 중 한신 선수 3명과 여성 3명이 코로나19 감염된 것으로 확인 됐다"고 전했습니다.

 

닛칸겐다이는 "욕망에 사로잡혀 달콤한 유혹에 넘어갔다. 구단 안팎에 코로나 여파를 일으키기 시작했다. 이 소동은 쉽게 가라앉을 것 같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후지나미 신타로는 3월 26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자가격리에 들어갔지만 결국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motion Icon 후지나미 신타로 NPB 통산 성적

[사진=한신 타이거즈 공식 홈페이지 제공] [사진=한신 타이거즈 공식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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