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7 19:55:00 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오주원 전훈 비행기표 끊어놓고 기다리는 키움, "최후통첩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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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키움 구단 관계자는 "28일은 최후통첩이다. 그때까지 연락이 없다면 더 이상의 협상은 불가능하다. 협상이 결렬되면 이후 대책을 논의해야겠지만 현재로선 협상 연장 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오주원은 27일 오후까지 구단에 연락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Emotion Icon 오주원 2019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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