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16:55:00 야구친구
'파주 출신 8번째' 두산 베어스, 파주 챌린저스 출신 구장익과 육성 선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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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주 챌린저스 제공] [사진=파주 챌린저스 제공]

 

독립야구단 파주 챌린저스가 8번째 프로 선수를 배출했습니다.

 

파주 챌린저스는 6일 구장익이 두산 베어스와 육성선수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습니다. 파주 챌린저스는 현도훈, 김호준, 윤산흠, 신제왕, 이재영, 한선태, 송윤준에 이어 구장익까지 파주 출신의 8번째 KBO 리거를 배출하게 됐습니다.

 

파주 챌린저스는 오는 14일 파주 챌린저스파크에서 2020 트라이아웃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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