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12:10:00 엠스플뉴스 김근한 기자
‘원클럽맨’ 바라는 안치홍, 기준점은 4년 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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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안치홍과 KIA 구단은 11월 4일 FA 시장 개장 뒤 한 달여 동안 꾸준히 협상 테이블을 차렸습니다. 계약액의 기준점은 LG 트윈스 내야수 오지환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안치홍도 4년 50억원을 기준으로 계약 규모가 정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구단은 그 이하, 선수 측은 그 이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생각하는 격차가 엄청나게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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