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4 10:05:00 스포티비뉴스 김태우 기자
‘7타수 6삼진’ 특타 나선 해즐베이커, 버나디나 반등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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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해즐베이커는 12일과 13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와 시범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섰으나 단 한 번도 출루하지 못했습니다. 12일에는 4타수 무안타, 13일에는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안타를 치지 못한 것은 그렇다 쳐도, 삼진을 6번이나 당했다는 것은 우려를 모으기 충분합니다.

 

다만 KIA는 아직까지 큰 걱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차피 1년 이상을 보고 데려온 선수입니다. 학습효과도 있습니다. 해즐베이커의 전임자인 로저 버나디나 또한 초반에는 고전했습니다.

 

KIA 관계자도 "생각이 많다. 조급해지는 것 같다."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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