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1 10:05:00 SBS 유병민 기자
프로야구도 폭력 실태 심각…신인 선수 절반 이상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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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폭력 실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프로야구 신인선수 절반 이상이 학창시절에 폭력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학창 시절 폭언과 얼차려 폭행 중 하나라도 경험했다고 답한 선수가 63명으로 절반이 넘습니다.
 
이 가운데 48명은 폭언과 얼차려, 폭행을 모두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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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돌이 14593호 2019.01.11 14:28

    체육계가 저런식으로 군기를 잡죠. 뭐만하면 패는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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