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0 16:15:00 YTN 유튜브
양준혁 해설위원, "삼성에서 불러주면 지도자 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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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야구재단 이사장과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양준혁이 지금도 야구 지도자의 꿈을 접지 않았다며, 친정 삼성에서 불러준다면 꿈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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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

0 / 600
  • 사돌이 11374호 2019.01.11 06:54

    감독님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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