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20:03:24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
계약금6억 투수 출신 김명제의 부활투,휠체어테니스 빛나는 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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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조선 제공] (좌) 김명제 [사진=스포츠조선 제공] (좌) 김명제

 

과거 프로야구 유망주였던 김명제가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 휠체어테니스 쿼드 복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명제-김규성은 11일 오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클럽 클라파 가딩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 휠체어테니스 쿼드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모로이시 미쓰테루-스게노 고지 조에 0-2(4-6 3-6)로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005년 두산에 1차 지명을 받은 김명제는 당시 6억원의 계약금을 받고 입단했습니다. 그러나 2009년 12월 28일 음주운전 사고로 경추 골절상을 입은 김명제는 12시간 넘는 대수술 끝에 목숨을 건졌지만 팔과 다리를 사용할 수 없는 장애를 가지게 됐습니다.

 

Emotion Icon 김명제 KBO 통산 성적

 

* 기사를 자세히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전체 댓글 2

0 / 600
  • 곰돌이 10063호 2018.10.11 22:30

    와 집에 모아놓은 팬북에 리오스, 랜들 다음에 김명제 나오고 그다음이 금민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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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글이 15858호 2018.10.12 13:27

    음주운전 사고라서 축하까진 못 해주겠지만 앞으로도 화이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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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돌이 10063호 2018.10.11 22:30

    와 집에 모아놓은 팬북에 리오스, 랜들 다음에 김명제 나오고 그다음이 금민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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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글이 15858호 2018.10.12 13:27

    음주운전 사고라서 축하까진 못 해주겠지만 앞으로도 화이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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