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3 12:15:00 배중현 기자
[프리뷰] SK vs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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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맨' 최준석이 첫 선을 보인다. 최근 5년 동안 마산구장에서 타율 0.217(92타수 20안타)로 부진했다. 베테랑 이호준의 은퇴 공백을 채워야 하는 상황. 지난해 부상에서 바닥을 찍었던 박석민도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려야 한다. 이형범·정수민과 5선발 경쟁 체제에 들어간 최금강도 시험대에 오른다.

키 플레이어: 살을 뺀 최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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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시즌 팀 홈런 234개를 때려내며 KBO 리그 신기록을 세운 비룡 군단. 제이미 로맥·최정·한동민 등 다이너마이트 타선이 고스란히 유지됐다. 지난해 마산구장에선 팀 장타율이 0.401(리그 평균 0.436)로 재미를 보지 못했다. 20타수 1안타로 마산 공포증에 시달린 나주환은 반등할 수 있을까.

키 플레이어: 홈런왕 3연패 시동 최정

 

- 배중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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