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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15:09:40 야구친구
올 한 해 10개 구단의 각 팀 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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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13일 SK 와이번스가 이재원을 새 주장으로 선출함에 따라 2018 시즌 각 구단별 주장 선임이 모두 완료됐습니다.

 

지난해 우승팀 KIA 김주찬을 비롯해 롯데의 이대호와 넥센의 서건창 삼성의 김상수 그리고 kt의 박경수가 그대로 주장직을 올 시즌에도 맡게 됩니다.

 

두산은 개막 당시 김재호가 주장이였지만 후반기 김재환 그리고 포스트시즌에는 오재원으로 교체했었는데요. 두산은 소속 팀을 한국시리즈로 이끌었던 오재원에게 올해도 주장을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NC는 지난해 후반기부터 임시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던 손시헌이 정식 주장이 되었고, LG는 팀 내 최고참 박용택을 새로 선임했고, 한화는 최진행을 선임했습니다.

 

10명의 주장 평균 연령은 33.7세로 이 중 최고령은 LG의 박용택입니다. 최연소 주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삼성의 김상수입니다.

 

# 2018 시즌 구단별 주장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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