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14:30:00 야구친구
美 스포츠 매체 ESPN "구단주 승인 떨어진 양키스, 게릿 콜에 역대 최고액 쏜다"
  • 853
  • 1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밴드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사진=MLB.com] [사진=MLB.com]

 

게릿 콜 영입에 양키스 구단주 선의 승인이 떨어졌습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의 제프 파산은 6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콜과의 계약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으며 역대 최고 계약을 안겨주겠다는 계획이 구단주 차원의 승인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제프 파산 트위터 캡쳐] [사진=제프 파산 트위터 캡쳐]

 

이번 오프시즌 양키스는 에이스 보강을 원하는 뜻을 내비췄습니다. 양키스의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과 애런 분 감독은 게릿 콜의 고향인 캘리포니아로 날아가 4시간 넘게 면담을 나눴다고 전했습니다.

 

게릿 콜은 "승리할 수 있는 팀을 선호한다"고 말하며 최근에 떠돌던 서부 해안가 지역을 선호한다는 이야기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밝혔습니다.

 

현재 투수 최고액은 데이빗 프라이스가 보스턴과 맺은 7년 2억 1700만 달러. 과연 콜이 프라이스 계약을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Emotion Icon 역대 선발 투수 계약 규모

 

Emotion Icon 선발 투수 연 평균 최고 금액

 

Emotion Icon 게릿 콜 2019 시즌 성적

[사진=Baseball-Reference.com] [사진=Baseball-Reference.com]

 

* 원문을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전체 댓글 1

0 / 600
  • 호돌이 10106호 2019.12.06 05:48

    그레인키는 애리조나랑 계약했는데요..
    0
이전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