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3 17:06:11 김여울 기자
[미니인터뷰] 반성하는 결승타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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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여울 기자 제공]

[사진=김여울 기자 제공]

 

'이적생' 이영욱이 4:4로 맞선 8회말 무사 1루에서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이영욱은 "빠른 주자가 나가 있었고, 바깥쪽 직구를 노렸던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면서도 "사실 번트 사인이 나왔는데 사인 미스였다. 진짜 경기에서는 나오면 안 되는 상황이다. 반성해야 할 것은 반성해야 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선수는 그라운드에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즐겁다"며 "오늘처럼 중후반에 역할을 해야 한다. 안정적인 수비, 과감한 주루, 철저한 작전 수행으로 주전과의 격차를 줄이겠다"고 각오를 언급했습니다.

 

- 김여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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