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0 13:35:00 야구친구
류현진, 마이애미전 7이닝 1실점 호투. 후반기 첫 승과 1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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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os Angeles Dodgers 페이스북] [사진=Los Angeles Dodgers 페이스북]

 

류현진이 11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7K 1실점 호투를 하며 승리투수 요건을 달성했습니다.

 

류현진은 1회 1사에 작 피더슨이 1루 내야 땅볼을 처리하지 못했지만, 다음 타자 개릿 쿠퍼를 병살타로 처리했습니다. 2회 2사까지 잘 잡은 류현진은 안타와 볼넷 2개로 위기에 몰렸습니다. 그러나 9번 타자 투수 잭 갈렌을 투수 땅볼로 처리하며 위닝을 마무리했습니다.

 

 

3회 무사 1루에서는 키케 에르난데스가 점핑 캐치를 하며 더블아웃을 만들며 1회에 받지 못한 수비 도움을 받았습니다. 류현진은 4회 1사에서 해롤드 라미레스의 내야 안타와 호르헤 알파로에게 1타점 2루타를 맞으며 1실점을 하였습니다.

 

5회에는 삼자범퇴, 6회에는 코리 시거의 포구 실책으로 1사 1루에서 삼진과 투수 땅볼로 스스로 막으며 이닝을 마무리했습니다. 7회에는 3타자 연속 삼진으로 막으며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타선은 5회까지 침묵하였지만 6회말 1사 만루에 코리 시거의 내야 땅볼과 마이애미 2루수 스탈린 카스트로의 실책으로 2:1로 역전했습니다.

 

다저스는 8회 마에다 켄타와 9회 켄리 잰슨이 삼자범퇴로 막아주며 2:1로 승리했습니다.

 

Emotion Icon 류현진 2019 시즌 성적

[기록=fangraphs.com] [기록=fangraph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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