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13:59:26 야구친구
NC 왕웨이중, 한-대만 자선야구대회 시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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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NC 왕웨이중이 10월 14일 오후 2시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리는 2018 한국-대만 연예인 올스타 자선 야구대회(이하 한-대만 연예인 올스타 야구)에 참여해 야구를 통한 우정 다지기에 앞장섭니다.

 

한-대만 연예인 올스타 야구는 지난 2014년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대만 자폐아동 돕기’ 자선 경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입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국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한국 연예인 올스타팀(단장 홍서범, 총감독 박정태, 감독 이봉원)은 2018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참가 중인 10개 연예인 야구팀에서 선발했습니다. 대만 연예인 올스타 팀은 대만의 최고 MC이자 개그맨인 펑차차와 쑤 샤오유순 등이 참가합니다. 대만 야구대표로 활약한 장타이샨도 출전합니다.

 

왕웨이중은 14일 낮 12시 30분부터 야구장 출입구(4-1GATE)에서 진행하는 한국-대만 연예인 팬 사인회에 참여해 팬들과 만납니다.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왕웨중은 시구도 맡아 의미 깊은 경기의 시작도 직접 알립니다.

 

경기 관람을 원하는 팬은 14일 낮 12시부터 창원 마산야구장 현장매표소에서 선착순 2000명을 대상으로 나눠주는 무료 입장권을 받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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